‘승격 도전’ 인천, 신인 3인방 영입…박경섭·성힘찬·이상현 합류
인천유나이티드가 새로운 시즌을 앞두고 미래를 이끌 젊은 피를 수혈했다. 인천은 6일 박경섭(20·선문대), 성힘찬(18·대건고), 이상현(18·통진고)을 신인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박경섭(187cm, 80kg)은 인천 U-15 광성중과 U-18 대건고에서 활약한 우선 지명 자원이다. 대인 수비와 공중볼 장악에 강점을 띠는 센터백이다. 지난해 선문대의 4관왕 핵심으로 활약, 2024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KUSF) 대학축구 U리그 왕중왕전 수비상을 수상하며 잠재력을 인정받았다. 성힘찬(176cm, 68kg)은 대건고에서 즉시 콜업된 윙어다. […]
유소년 축구 교류의 장 ‘2025 그라운드.N 스토브리그 in 제주’, 7일부터 개최
유소년 축구 교류의 장 ‘2025 그라운드.N 스토브리그 in 제주’가 오는 7일부터 15일까지 제주 제주시에서 열린다. 올해 4회 차를 맞은 그라운드.N 스토브리그는 비시즌 기간 유소년팀의 전지훈련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 ㈜넥슨(대표 강대현·김정욱), 제주SK FC(대표 구창용)가 함께 운영하며 제주특별자치도(도지사 오영훈)가 후원한다. 이번에는 K리그 구단 산하 U-15 9개 팀(강원FC, 광주FC, 김포FC, 대전하나시티즌, 수원FC, 울산 HD, 인천유나이티드, 제주, 포항스틸러스)와 […]
엔지가 물러날 기미가 보이지 않자 일부에서는 차기 매니저로 누가 적합하다고 생각하는지 제안하기도 했습니다.
엔지가 물러날 기미가 보이지 않자 일부에서는 차기 매니저로 누가 적합하다고 생각하는지 제안하기도 했습니다. 영국 매체 더 부트룸은 15일(한국시간)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토트넘 전임 감독들인 안토니오 콘테나 조세 무리뉴처럼 논란을 자초하며 헤드라인을 장식하는 일은 피하는 편이다. 그런 그가 지난 13일 레인저스와 유로파리그 1-1 무승부 때 부진했던 티모 베르너를 공개 비난했다. 이는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토트넘에서 한계점에 가까워졌단 것을 의미한다”라며 경질이 생각보다 가까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