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가 ‘익숙한 맛’ 대신 과감한 도전을 선택했다.
KIA 타이거즈가 ‘익숙한 맛’ 대신 과감한 도전을 선택했다. 3할 타율과 20홈런을 책임져준 외국인타자 소크라테스를 교체하기로 했다. 하이리턴을 위해 하이리스크를 감수하기로 한 것이다. KIA는 메이저리그 통산 88홈런 거포 패트릭 위즈덤과의 계약을 눈앞에 뒀다. 미국 ‘CBS스포츠’는 15일(한국시각) ‘위즈덤이 KBO리그의 KIA 타이거즈와 15일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CBS스포츠는 ‘위즈덤은 올 시즌 초 시카고 컵스에서 타율 1할7푼1리 8홈런 23타점 5도루를 […]